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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필름의 해상력이 궁금해서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명확한 대답은 안 나오네요~
일단 비교하기 곤란하다...라는 전제가 있고요...
필름따라 해상력이 다르다 라고 합니다. 어느 사이트의 계산법은 아래와 같은데요...
계산 법
(필름)제조 업체들의 문서에 의하면 이론상의 최대 해상력 계산법은 아주 쉽다...라고 하네요
방법은... 밀리미터 당 라인(L/㎜)으로 측정 되었으며, 이러한 각각의 하나는 한 방향에서 두 개의 픽셀과 대략 동일하다고 그러네요~
계산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필름의 lpm * 필름 가로 사이즈 * 2) * (필름의 lpm * 필름 세로 사이즈 * 2)
전문 필름인 후지 벨비아가 160 lpm이라네요 위 계산식에 대입해 볼까요?
((160 * 36 * 2) * (160 * 24 * 2))
계산을 해 보면 35mm 필름은 88백만 화소에 해당 한답니다...-.-;;......믿을수가 있나? ....
관련링크 : http://wiki.answers.com/Q/How_many_megapixels_would_it_take_to_equal_a_35mm_film_maximum_quality
위 원문 글에서도저건 이론이고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걸 말 하고 있습니다.
(아~씨 한글로 되어있음 잘 알아듣겠구만...)
다른 웹 문서들을 이리저리 검색해 보면 대략 6백만에서 1천만 사이라는 글들도 많습니다.
저의 경험으로도 8백만 화소 언저리가 아닐가?...싶은데..
근데 명확히 변환이 어려운 이유들이 아래와 같습니다.
- 필름의 입자는 디지털 화소와는 다르게 불규칙하다.....
- 필름의 해상력은 스캐너의 해상력에 종속적인 면이 있다...(오오 그렇싸 한데)
- 필름 회사의 해상력은 최적의 환경과 현상/인화 약품에서 측정된 결과다...(어느 회사든 그러겠지..)
- 광원에 의한 컨트라스트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
관련 링크들...
- 고형모 교수님 옛날 글 :
- 황선구 교수 글(서울 예술대학 사진과) : http://blog.naver.com/cluahn?Redirect=Log&logNo=10022723815
뭐 좋은 정보를 알고 계신분은 좀 알려주세요....



불규칙해도 입자는 거의 분자수준이라 디지털 센서 보다는 많다.
- 필름의 해상력은 스캐너의 해상력에 종속적인 면이 있다...(오오 그렇싸 한데)
이건 이유가 되지 않음... 스캐너가 발전하면 필름해상력도 따라서 발전하게 됨
출력물을 놓고 비교를 해봐야 하는데..
아날로그 필름 - 아날로그 인화
아날로그 필름 - 디지털 스캔 - 디지털 출력/인화
디지털 파일 - 디지털 출력/인화
의 비교인데..
아닐로그 필름- 아날로그 인화가 엄청 정교함 (이건 반도체 공정에서도 써먹는 방법임)
- 필름 회사의 해상력은 최적의 환경과 현상/인화 약품에서 측정된 결과다...(어느 회사든 그러겠지..)
개인 편차가 어디서나 존재 하지만.. 그건 디지털의 촬영이나 후보정도 비슷함
- 광원에 의한 컨트라스트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
컨트라스트로 친다면.. 관용도가 놓은 아날로그가 훨씬 더 강점임..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가장큰 차이는..
계조가 아닐까 싶음.. 아날로그는 단계를 가지고 있지 않기에..
아지만, 어렵게 이론적으로 계산하느니..
직접 두가지 방법으로 촬영해서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듯..
(펩시, 코카콜라 판별법- 블라인드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