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마 샷으로 시작합니다.


약 3000여명의 단체가 찾아와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이 팻말의 용도는 무엇일까요? ㅎㅎ

이제 그녀는 3x를 향하여...

최상혁은 오전 타임 동안 저에게 기초 라이딩의 강습을 받았습니다.
오후에는 갈굼의 시작ㅋㅋ

아직도 상급자 코스는 오픈하질 못했습니다.



슬라럼을 하며 활주하는 슬로프

눈 사이로 얼룩덜룩한 사람들의 모습.

상단부에는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뛰어 내리고 싶은 신설?






구원석강사와 두 프리스키 꿈나무들.


이날은 스키범팀의 프로필 촬영이 있었습니다. 용량제한으로 이정도만 ㅋㅋㅋ
회원님이 좋아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