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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썼던 글인데..

 

스포츠촬영을 하려면 무조건 빠른 스피드(밝은렌즈)와 망원렌즈만 사용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빠른 스피드는 움직이는 피사체가 흐려지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함이고, 망원렌즈는 피사체에 더이상 가까이 갈 수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게 해결되면 얼마든지 다른 방법으로도 스포츠촬영이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빠른스피드가 부족할 경우에는 밝은 렌즈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플래쉬를 사용할 수도 있고, 패닝기법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실내경기장이나 야간조명이 잘 되어있는 정식 경기장(야구장, 축구장)이 아니면 빠른 스피드를 잡아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보통 2.8 f 렌즈에 ISO1600 값을 가져야 빠른 셔터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게 여의치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도 연출이 가능합니다. 더우기 아마추어경기의 경우 플래쉬사용도 가능할 수 있고, 잘만 이야기되면 얼마든지 경기에 방해 받지 않고 가까이 다가설 수 있습니다.

 

밝은 렌즈/망원레즈 없다고 장비탓만 할게 아니라 주어진 환경에서 다양하게 잔머리(?)굴려서 원하는 사진을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

 

< KOON™ >

 

 

 

 <BR>

- 플래쉬 일반동조 (300D+번들렌즈+시그마500DG)

 

 

- 플래쉬 + 패닝기법 (IXUS V 로 촬영)

 

 

<BR>

- 멀티발광 (300D+번들렌즈+시그마500DG)

 

 

<BR> 

- 플래쉬 + 패닝기법 (300D+번들렌즈+시그마500DG)

 

 

 <BR>

- 후막동조 (300D+번들렌즈+시그마500DG)

 

 

 <BR>

- 피사체와 좀 더 가깝게 (300D+번들렌즈)

 

 

 <BR>

- 가깝게 더 가깝게 (300D+번들렌즈)

 

 

 <BR>

- 같이 인라인을 타며...

 

 

<BR>- (남의 사진) 2005년 세계보도사진전 중<BR><U>* 출처 : 도깨비뉴스</U><BR>수상 부분        :  2nd prize Sports Action Stories<BR>작  가  명        :  Donald Miralle, Jr.  <BR>소  속  명        :  USA, Getty Images <BR>작품 소개        :  아테네 올림픽 탁구 남자 개인 결승에서 한국의 유승민과 중국의 왕하오가 시합하고 있다

 

 

 

 

 - (남의 사진) 보드를 타며...

 

 

올해는 이런 사진을 못찍었지만, 다음 시즌에는 꼭 시도해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