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0|어제:0|전체:343,924|회원:119 (0)|게시물:4,511 (0)|댓글:24,990 (0)|첨부:14,472 (0)
2009.04.15 08:58

[출첵] 4. 15(수)

조회 수 8045 추천 수 0 댓글 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요일이네요.

낮무렵에 약간의 비가 온다는군요.

아이들 아프는게 유행인가요?

해민이도 기침하더니 밤사이에 열이 살짝 올랐답니다. ㅠ.ㅠ (온라인으로도 감기 옮나요? ㅋㅋ)
  • profile
    서종모 2009.04.15 09:51
    제 조카두 열이 장난이 아니라구 애 엄마가 고생이 많네요~
    뭔 애기가 39도까지 올라간데용 ㅡ.,ㅡ;
    부모님들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 profile
    최성군/KOON™ 2009.04.15 09:55
    익스포커스 서브그룹으로.. 육아정보모임이 있어야.. ㅋㅋㅋ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건강에 유념해야 할 듯..

    P.S : 게시글을 클릭하면 글씨가 엄청 작아지면서 해당 액션이 실행되네..
    예전에는 안그랬던 것 같은데..
  • profile
    서상준 2009.04.15 10:38
    아이들 무지막지 열 오를때가 가장 어려운거 같습니다.
    익스 식구들 본인포함 가족 건강 관리 잘 하세요~ ^^
  • profile
    해민아비 백만영 2009.04.15 10:47
    요즘 갑자기(아마 누적으로? ㅋㅋ) 무선동조기에 관심이 늘었는데

    성군형님 및 온라인을 통해 의견을 듣고

    겨울에도 사용가능하고 저렴한 파이어폭스 무선동조기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마침 스르륵 중고장터에 좀 지난거긴 하지만 연락했더니 아직 미판매라하여 11만원에 저렴하게 구입하기로 하고

    덜렁 선입금 택배거래를 하기로 했습니다. (직거래하기로 했지만 거리가 좀 있고 제가 다리가 불편하니;;)

    판매자는 토요일 물건 보내겠다고 했고 저는 입금을 월요일 하고 문자도 보냈으나..

    현재까지 답장 문자도 안오고 물건도 안와서 사기 당한줄 알고

    판매자 정보 및 각종 글들, 더치트를 조회해 보았으나 특별한 혐의점은 없었습니다.

    더는 못참겠어서 전화를 했더니 판매자가 바빠서 까묵고 있었다는 겁니다 ㅡ,.ㅡ;;

    다행이 보내고 송장번호도 받았네요.

    암튼 중고거래는 직거래외엔 늘 힘듭니다 ㅡ.ㅡ;
  • ?
    임지훈/바카스 2009.04.15 11:07
    그나마 소액일땐 괜찮죠.
    일전에 85 만원 선입금하고 기다릴 땐 죽을 맛이더군요.
    판매자가 물건 보냈다고 해서 송장번호 받아서 검색해보니 정보가 맞긴 맞더군요.
    그래도 받은 제품에 벽돌이 왔느니 어쩌느니 하는 얘기가 있어
    여전히 최종 물건을 받아볼 때까지 계속 불안해 했습니다.
    입금하는 순간부터 택배를 풀어보는 순간까지 계속 그러다라구요.

    근데 택배를 여는 순간 판매자의 작은 선물과 함께 정성어린 쪽지를 보곤
    이내 급 행복 모드로... 참 사람 맘이...

    어쨌든 직거래 쉽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ㅋ
  • profile
    서상준 2009.04.15 13:49
    왠만하면 서울 인근까지는 직거래 또는 서울일 경우 운임이 조금 나가더라도 당일 배송이 가능 지하철 퀵(6,900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갠적으로 택배 거래 아주 답답하고 싫습니다.[특히나 제가 구매자일 경우]
    그래서 아무리 원하던 물품도 택배 거래일 경우 그냥 포기하는 편입니다. 덕분에 원하던 저렴한 물건 여러번 놓친적도 있긴 하지만... ㅋㅋ
  • profile
    최성군/KOON™ 2009.04.15 14:09
    손해봐도 괜찮을 정도로 싼거 아니면 멀더라도 직거래로 하는게 제 원칙입니다.
    그래서, 물건 고르기가 참 어렵습니다.

    내가 대전에 있을 때에도 참 어려웠고.. 서울오니까 그나마 직거래 가능한
    지역이 많아져서 좋습니다. ㅋㅋ
  • profile
    카스탈리엔/최경희 2009.04.15 14:39
    지방 아니믄 직거래가 좋아용~/
    애기들이 철 바뀌니 많이 아프군요. 다들 건강 조심하셔용.

    전 요즘 ㅠㅠ 보드 안타고, 웨이크는 넘 일러서 아주 몸 뽀작뽀작 죽겠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방 청소 중입니다. 하도 심심해서 ~~~
    상혁이두 가서 완전 썰렁~//
    이번주에 웨이크 모임 입수식 한다는데, 어흙.. 5월 넘어야 타지 그 전엔 얼어 죽을거 같아서 못타겠어염
  • profile
    최성군/KOON™ 2009.04.15 14:59
    오늘은 좀 그렇지만, 지난주에는 25도 가까이 가는 더운날씨였는데..
    가끔 웨이크타는 사진 올라오던데..ㅎㅎ
  • profile
    서상준 2009.04.15 16:14
    웨이크는 그냥 서핑 슈트 입고타면 안되나요...? ㅎㅎ

    예전에 서핑 슈트는 부력과 보온력이 좀 있어서 이정도 날씨는 거뜬했던 기억이... ^^

    아마도 큰 누님께서 기력(?)이 다하신거 같습니다. 익스 아저씨들 회비 걷어서 그나마 한 명 있는 여성 회원 탈퇴전에 좋은 보약이라도...? ㅎㅎㅎ ^^
  • profile
    해민아비 백만영 2009.04.15 16:24
    무선동조기 구매 기념으로 에네루프 AAA 4개를 구입하는겸 묶음배송으로 일반 배낭에 넣는 카메라 쿠션케이스(쁘레메)하나 구매하였습니다.
    기존 카메라배낭들은 너무 비싸고 내가 원하는 가방도 아니기에 케이스에 제가 사랑하는 배낭과의 결합을 기대해 봅니다. 잘나오면 후기올리겠습니다 ㅋㅋ

    이거 움직이지 못해 운동 못하니 자꾸 인터넷 구매 지름신이;;;;;;;;;;;;
  • profile
    서상준 2009.04.15 16:31
    좋은 현상입니다. 그거라도 안하면 병납니다. ㅎㅎㅎ
    암튼... 너무 궁금하네요. 갠적으로 플래쉬와 관련된 지식과 경험[장비 포함]은 영~ 꽝이라... -.-
  • profile
    최성군/KOON™ 2009.04.15 16:36
    http://www.strobist.blogspot.com/
    여기에 가보면 스트로보(플래쉬)를 활용한 다양한 기법들을 배울 수 있음
  • profile
    해민아비 백만영 2009.04.15 17:11
    형님 쓰시는 플래쉬 스텐드가 마틴 MT-2600 최대높이 3미터 짜리인가요?
  • profile
    최성군/KOON™ 2009.04.15 17:57
    맞는것 같은데.. 그런데.. 플래쉬 스탠드 굳이 필요없는데..
    그냥, 삼각대로 쓰면 되는데..

    나는 좀 높이 올리고.. 플래쉬를 2대를 사용하려고 산거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893 [출첵] 4.20(월) 5 백만영 2009.04.20 8076
892 잘 다녀 왔습니다. 6 file 서상준 / 연우빠 2009.04.19 8100
891 [출첵] 4. 17(금) 14 백만영 2009.04.17 8059
890 일요일 출사공지 4 최성군 2009.04.16 7999
889 출석- 4.16 목 4 최성군 2009.04.16 7973
888 여기 인터넷이 완전 ㅠㅠ 4 최상혁 2009.04.15 7958
887 부탁 좀 드립니다. 4 서상준 / 연우빠 2009.04.15 8051
886 회사 다니기 싫어요? 2 임지훈 2009.04.15 8798
» [출첵] 4. 15(수) 15 백만영 2009.04.15 8045
884 [출첵] 4.14(화) 4 백만영 2009.04.14 8106
883 명함 신청은 세 분만? 3 김태학 2009.04.13 8129
882 [출첵] 4.13(월) 10 백만영 2009.04.13 8501
881 출석[4/11] 8 file 서상준 / 연우빠 2009.04.11 8037
880 도착했습니다 ㅎㅎ 5 최상혁 2009.04.11 8256
879 명함 만드실 분 12 김태학 2009.04.10 8032
878 [출]4/10 11 서상준 / 연우빠 2009.04.10 8016
877 잘 다녀오겠습니다 ^ㅡ^ 11 file 최상혁 2009.04.09 8036
876 언젠가는 ^^ 7 구창범 2009.04.09 8121
875 사진기자재전 & 서울포토쇼 3 최성군 2009.04.09 8061
874 출석 4.8 수 7 1 최성군 2009.04.08 8045
Board Pagination Prev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115 Next
/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