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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08:47

[출첵] 7.21.(화)

조회 수 10704 추천 수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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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네요.


벌써 시즌권 얘기를 하니..

가슴이 아립니다.


DJ DOC 이하늘씨가 어느 프로 인터뷰에서 더이상 가수로 설 수 없을것 같다며 멤버들과 우는 모습을 본적이 있었는데

어찌되었건 저랑 비슷한 마음일 꺼라는 생각에 눈물이 나더군요.


앞으로 겨울을 어떻게 보낼지 막막합니다.. ㅠ.ㅠ
  • profile
    서상준 2009.07.21 09:04
    출석~ [아후... 이상시리 피로가 안 풀립니다. 우xx 먹었다는... -.-]


    만영님... 재활후 복귀가 아니라 아주 그만 두시는거였는지요...? ㅠ.ㅠ
  • profile
    해민아비 백만영 2009.07.21 09:21
    파크를 들어가지 못할 테니.. 복귀도 복귀가 아니겠지요 ㅜ.ㅜ
  • profile
    최성군/KOON™ 2009.07.21 09:28
    왜.. 카메라 들고 들어가야지.. ㅋㅋ
  • profile
    최성군/KOON™ 2009.07.21 09:17
    이하늘도 가수가 아니라도 노래는 부르겠지.. 혹시아나 한 50대 되어서 DJ DOC 재결합 공연 콘서트 할지..ㅋㅋ

    스케이트보드 올드멤버들이 모인 카페도 있드만..

    1선에서 물러선 사람들의 모임도 필요할 듯.. ㅎㅎ
  • ?
    임지훈/바카스 2009.07.21 09:46
    심히 공감이 갑니다.
    제가 더 이상 알파인 보드를 탈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저도 못살 것 같아요.

    무엇보다 '뼈속까지 뉴스쿨러' 라는 인식의 전환부터 필요하신듯... ㅋㅋ
    편안하게 레이싱 하세요~
  • ?
    박세현 2009.07.21 10:23
    음 ...그 상황을 몇 년 먼저 겪은 선배로서 조언을 하자면...

    저도 기량이 물 오르려는 시점에서 어깨 골절과 허리 디스크로 파크 라이딩을 포기했습니다.

    계속 연습했으면 최소한 유지 가능했었을 기량도 녹슬어 가는게 처음 몇 년은 무지 안타깝더군요...

    한 참 멀었다고 생각했던 후배들의 기량이 어느듯 저를 훨씬 추월하고 있고...

    어쩌겠습니까? 그 유명했던 빈센트 도리온도 지금은 포크레인 기사라네요...-.-

    이런 순간이 결정을 할 때 입니다.

    뉴스쿨 언저리에 남을것인가? 아니면 인터나 레이싱으로 전향해서 잊을것인가?

    저는 사진쪽으로 일찌감치 맘 먹었지만, 아쉬움은 오래 가더군요...

    어쩌다 한 번식 뛰어보면 감각은 살아있는데, 허리는 어김없이 신호를 보내오지요....ㅠㅠ

    아래는 예전에 제가 쓴 글...한 번 읽어보세요..

    여기클릭
  • profile
    서종모 2009.07.21 12:47
    우아 66년생 ~ 정말 멋지게 즐기시는 분이네요. 닮고 싶습니다 ㅎㅎ
  • profile
    서종모 2009.07.21 12:46
    지산 들밥집에서 동동주 마시며 박세현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종모님은 아직 현역입니다"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만 조금 알 것 같네요~ 탈 수 있을때 열심히 타야겠습니다.

    아직 형님들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실감이 안가지만... 저도 언젠간 그런 날이 오겠지요? 갑자기 슬픔이 밀려옵니다.
  • profile
    카스탈리엔/최경희 2009.07.21 15:58
    옆구리 살이 자꾸 쪄서 바인딩 묶을때도 힘드러여 ㅠㅠ

    냉방병 징후가 아주 심각하여 전 오늘도 2번 한시간씩 책상에 널부러져 잤습니다.

    회사에서 저 병걸리라구 에어콘으로 바이러스 살포했나봅니다. 냐하
  • ?
    임지훈/바카스 2009.07.21 16:45
    배둘래햄 키우고 계시군요. ㅋㅋ

    전 요즘 윗몸일으키기 하루에 100 개씩 합니다.
    20 개씩 5 세트로...
    얼마전 초컬릿 복근 만들기 동영상을 받아서... ㅋㅋ
    조금씩 개선되는 것 같긴 한데,
    별도의 운동을 하지 않으니 그닥 살은 안빠지네요... 병행해야 빨리 빠질텐데...
    그래도 최근 개월간 3kg 빠졌습니다. 이제 2kg 만 더 빼면 60kg 대로 들어갑니다. ㅋ
  • profile
    최성군/KOON™ 2009.07.21 18:11
    에어콘도 빵빵하고.. 회사에서 널부러져 잘 수도 있고..
    좋은 직장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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